ㅇㅇㅇ지식의 전류 미래의 에너지 국립목포대학교 전기공학과
구성원의 자긍심이 넘치는 행복한 대학, 국립목포대학교
전기공학를 찾아주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전기공학은 전기와 자기적 현상의 체계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그 원리를 전기에너지의 효율적인 생산, 전송, 이용에 응용하는 오랜 역사를 가진 학문 분야입니다.
국립목포대학교 전기공학과는 전기공학과(1991년 설립)와 제어로봇공학과(1992년 설립)가 2016년 전기및제어공학과로 통합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매학년도 약 70여명의 학부신입생과 10여명의 편입생이 선발되어 총 400여명의 전기공학과 학부생이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매년 약 70여명의 공학사(BS in Electrical and Control Engineering)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대학원 전기공학과에서 전기공학분야에 전문화된 공학석사(MS)와 공학박사(PhD)를 배출하여,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전기에너지가 기본적인 에너지원으로 자리 잡으면서 전기공학의 사회적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산업현장의 생산설비나 운송수단에서 사용되는 모터, 로봇 시스템, 자동화 시스템 등은 모두 전기에너지에 의존하여 작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컴퓨터, 통신장비, 모바일 기기 등은 모두 전기에너지를 이용하여 데이터의 처리와 전송을 수행합니다. 이와 같이 전기에너지를 다루거나 이용하는 전력산업뿐만 아니라, 반도체산업, 전자부품산업, 통신산업, 자동차산업 등 거의 모든 산업에서 전기공학의 지식이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전기공학의 기술개발 방향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재생에너지와 스마트그리드 개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시스템의 설계, 최적화, 효율향상 등의 기술의 대부분이 전기공학을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산업적 파급효과가 큰 스마트그리드는 전기공학의 최첨단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사회에서는 첨단을 공부한 전기공학자의 역할이 더욱 커지게 될 것입니다. 그 만큼 우리에게는 더 많은 투자와 기회가 열릴 것이 자신합니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국립목포대학교 전기공학과는 전력시스템의 안정성,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 복잡한 전기 시스템의 관리와 제어에 관련된 기술을 연구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그리고 우리지역의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한 전기공학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고 앞으로 더욱 정진할 것입니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열정에 가득찬 학생들을 위해, 최선의 지도를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많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